CJ CGV, CJ올리브네트웍스 광고사업 흡수합병.."경영권 변동無"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CJ CGV가 CJ올리브네트웍스의 광고사업부문을 흡수합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합병을 통해 CJ CGV는 CJ올리브네트웍스에 이원화돼 있던 광고 사업부문을 통합하고 기존 중복으로 지출되던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된다.
CJ CGV 측은 "이번 합병 방식은 분할합병 방식으로 CJ올리브네트웍스의 광고 사업부문을 분할해 CJ CGV에 흡수합병해 미디어 사업의 역량을 결집시키고 사업구조 재편에 따른 선택과 집중을 통해 사업경쟁력을 강화하는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CJ CGV가 CJ올리브네트웍스의 광고사업부문을 흡수합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합병을 통해 CJ CGV는 CJ올리브네트웍스에 이원화돼 있던 광고 사업부문을 통합하고 기존 중복으로 지출되던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된다.
또 조직 확대로 시장 내 영향력 강화와 더불어 효율성 측면에서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분할합병 비율은 CJ CGV : CJ올리브네트웍스 = 1 : 0.4316558(0.4654412 (분할비율)×0.9274120 (합병비율))이다.
합병을 위한 이사회는 다음달 16일 열릴 예정이며 합병기일은 오는 12월 17일이다.
다만 CJ CGV의 최대주주이자 CJ올리브네트웍스의 최대 주주인 CJ 분할합병 신주를 발행해 실질적인 경영권 변동은 없다.
CJ CGV 측은 "이번 합병 방식은 분할합병 방식으로 CJ올리브네트웍스의 광고 사업부문을 분할해 CJ CGV에 흡수합병해 미디어 사업의 역량을 결집시키고 사업구조 재편에 따른 선택과 집중을 통해 사업경쟁력을 강화하는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jiyounba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오빠 자취방 가고 싶어, 수유역 쪽에 잡자"…'강북 모텔녀' 노골적 유혹
- 4개월 아이 짓밟아 죽인 부모는? 얼굴·이름 싹 털렸다…"평범해 더 소름"[영상]
- "청혼하러 갑니다"…현수막 걸고 932㎞ 내달린 20대 벤츠 운전자
- 친구 사이 남성 2명과 결혼한 '딸 셋 30대 맘'…"가족도 찬성"
- "남편 차 블박 속 적나라한 대화…상대는 직장 동료, 망신 줘도 될까"
- 절친 박봄에 저격당한 산다라박 "마약 안했다…그녀 건강하길"
- "돈 더 벌려고"…'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하루 만에 구독자 60만명 초대박
- 라이더 없을 때 배달통서 슬쩍…족발 털어간 '먹튀남' 딱 걸렸다[영상]
- "저금통 깨 '동전 80개' 내밀자 내쫓겼다"…주유소 '영업방해' 신고 논란
- "여수 4개월 아이 학대 살인 부모, 하루 두 차례 재판부에 반성문" 공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