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 오늘부터 신입 공채.."코로나19 이전 규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세계그룹이 15일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시작했다.
신세계그룹은 이날 오전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이마트 등 14개 계열사 신입 채용을 공고하고 원서 접수 모집을 시작했다.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단계적 일상 회복(위드 코로나) 이후 성장을 준비하는 차원에서 백화점과 이마트 등 주요 계열사들이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신입 사원을 채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희망 직무, 직군 또는 계열사마다 다른 내용이 있을 수 있어 반드시 신세계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확인해야 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이마트·백화점 등 14개 계열사 공채
28일 오후 6시 마감…세 자릿수 규모
SSG닷컴, IT 개발자 7개 직무서 채용
![[서울=뉴시스]2005년 신관(앞에서 두번째 건물)을 신축한 이후 신세계백화점 본점 전경. (사진=신세계그룹 제공). 2021.10.10. photo@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0/15/newsis/20211015180324703vgce.jpg)
[서울=뉴시스]김정현 기자 = 신세계그룹이 15일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시작했다. 코로나19 유행 이전 수준인 세 자릿수 규모다.
이베이코리아 인수 이후 그룹 온라인 전환을 이끌 정보기술(IT) 개발자 직무도 상당 규모를 선발할 예정이다.
신세계그룹은 이날 오전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이마트 등 14개 계열사 신입 채용을 공고하고 원서 접수 모집을 시작했다.
올해 이베이코리아를 인수하고 네이버 쇼핑에 입점하는 등 온라인 전환에 속도를 내는 이마트, SSG닷컴도 공채에 나선다.
SSG닷컴에서는 IT 기술 직군 총 7개 직무에서 신입 개발자를 선발한다. 서류 전형 후 별도 코딩 테스트를 진행한다.
구체적으로 웹서비스 기획·데이터 분석 2개 직무를 맡는 'TECH(테크) 기획/DA 부문'과 인공지능·웹·앱·DB/DW·시스템엔지니어 5개 직무가 속한 '테크 S/W(소프트웨어) 개발' 부문에서 각각 두 자릿수 규모를 선발한다.
이마트에서는 MD, 해외소싱, 재무, 마케팅, 지원 등 7개 직무에서, 신세계백화점은 마케팅, 재무, 인사·총무, 매입·영업 총 4개 부문에서 신입 사원을 찾는다.
이날 계열사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프라퍼티(스타필드) ▲신세계푸드 ▲신세계건설 ▲신세계사이먼 ▲신세계DF(면세점) ▲신세계까사 ▲신세계아이앤씨 ▲신세계L&B ▲신세계센트럴시티 등이 채용을 함께 공고했다.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단계적 일상 회복(위드 코로나) 이후 성장을 준비하는 차원에서 백화점과 이마트 등 주요 계열사들이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신입 사원을 채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원서 접수는 오는 28일 오후 6시까지다.
신세계그룹은 다음달 중에 서류전형 합격자를 발표한다. 이어지는 세 차례의 면접 전형은 내년 1월까지 이어진다.
면접 전형 합격자 발표는 내년 1월 말이다. 그룹과 각 계열사는 합격자를 대상으로 내년 2월 4주 동안 인턴십을 진행한다.
모든 여정을 거쳐 최종 합격한 신입 사원은 대학 졸업 시기에 맞춰 내년 3월과 7월로 나눠 각 계열사에 입사한다.
희망 직무, 직군 또는 계열사마다 다른 내용이 있을 수 있어 반드시 신세계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확인해야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ddobagi@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산다라박, 박봄 뜬금 주장에 "마약한 적 없다, 그녀가 건강하길"
- '유부남과 키스' 숙행, '상간녀 의혹 재판' 내달 시작
- "개명·성형"…'왕사남' 장항준, '천만 공약' 입 열었다
- 조현아 "주식 추천 곤란…부동산 수익 5배 이상"
- 이영애·손미나 특급 우정…"의리의 여왕"
- 나폴리맛피아 권성준, 56억원 약수역 빌딩 샀다
- 박미선, 암 투병 후 활동 재개…"조금씩 현장으로 복귀"
- 홍석천 "주식 폭망 심장마비 올 듯…달님께 소원 빌어"
- 이시영, 둘째 출산 4개월만 복근 자랑 "살크업 중"
- '연수입 40억 추정' 전현무 "결혼하면 경제권은 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