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 심사위원 "미래 영화인 재목 찾아낼 것"

고다연 인턴 입력 2021. 10. 15.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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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9회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는 지난 14일 네이버 TV와 유튜브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개막했다.

개막식은 안성기 집행위원장의 특별 영상을 통해 역대 영화제의 추억과 새롭게 도약하는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를 소개 하며 시작했다.

이어 사회를 맡은 배우 권율이 관객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 손숙 이사장과 안성기 집행위원장이 함께 무대에 올라 개막을 선언했다.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는 오는 19일까지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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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 개막...19일까지

[서울=뉴시스] GISFF 개막식. 2021.10.15. (사진 =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고다연 인턴 기자 = 제 19회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는 지난 14일 네이버 TV와 유튜브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개막했다.

개막식은 안성기 집행위원장의 특별 영상을 통해 역대 영화제의 추억과 새롭게 도약하는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를 소개 하며 시작했다. 이어 사회를 맡은 배우 권율이 관객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 손숙 이사장과 안성기 집행위원장이 함께 무대에 올라 개막을 선언했다.

이어 트레일러 상영과 심사위원 소개 및 라이브 시청자를 위한 축하 공연이 진행됐다. 특별 심사위원 배우 변요한은 "단편영화의 매력은 변화하는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본질을 본인의 생각으로 창작해내는 것이라 생각한다"며 "함께 배운다는 마음으로 미래 영화인의 재목을 찾아낼 것"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는 오는 19일까지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열린다.

[서울=뉴시스] GISFF 개막식. 2021.10.15. (사진 = 광화문국제단편영화제 제공)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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