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태양', 남궁민 '상무회 정체' 충격 반전.."본방 사수"

나규원 인턴 입력 2021. 10. 15.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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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태양' 속 국정원 인물들의 세력 다툼이 절정에 다다른다.

15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검은 태양' 9회에서는 국정원 전·현직 요원으로 구성된 사조직 '상무회'의 정체를 알게 된 한지혁(남궁민 분)이 악의 실체에 더 가까이 다가가며 눈을 뗄 수 없는 전개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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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드라마 검은태양 예고편 사진'.2021.10.15.(사진=MBC 제공).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나규원 인턴 기자 = ‘검은 태양’ 속 국정원 인물들의 세력 다툼이 절정에 다다른다.

15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검은 태양’ 9회에서는 국정원 전·현직 요원으로 구성된 사조직 ‘상무회’의 정체를 알게 된 한지혁(남궁민 분)이 악의 실체에 더 가까이 다가가며 눈을 뗄 수 없는 전개가 이어진다.

스토리가 예측을 불허하는 방향으로 흘러가는 가운데, 국정원 간부들이 긴급회의를 여는 모습이 포착됐다. 국정원 원장 방영찬(김병기 분)을 필두로 해외 파트 2차장 보직을 내려놓은 도진숙(장영남 분), 범죄정보통합센터 1팀장 하동균(김도현 분)까지 모두가 한자리에 모인다.

제작진은 “심리 싸움 끝에 역전되고 또 뒤집히는 국정원 내 권력 관계가 9회부터는 본격적인 관전 포인트로 떠오른다. 승자를 가늠할 수 없는 이 전쟁에서 한지혁의 존재가 어떤 중요한 역할을 할지 지켜봐 주시면 좋겠다. 9회에서는 시청자분들의 기대를 뛰어넘는 재미와 함께, 어마어마한 충격을 안길 진실이 기다리고 있으니 꼭 본방 사수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son51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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