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주·변요한 '태양은 움직이지 않는다' 11월 개봉

이수진 인턴 입력 2021. 10. 15.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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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태양은 움직이지 않는다'의 오는 11월 개봉을 확정했다.

글로벌 논스톱 스파이 액션 '태양은 움직이지 않는다'는 역대급 글로벌 로케이션 촬영이 화제다.

'태양은 움직이지 않는다'측은 불가리아의 소피아에서 진행된 촬영에는 도로를 차단하고, 기차를 통째로 빌리는 등 보다 사실적이고 강렬한 액션 스턴트를 위해 무한의 노력을 기울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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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한효주 2021.10.15.(사진='태양은 움직이지 않는다' 스틸이미지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수진 인턴 기자 = 영화 '태양은 움직이지 않는다'의 오는 11월 개봉을 확정했다.

글로벌 논스톱 스파이 액션 '태양은 움직이지 않는다'는 역대급 글로벌 로케이션 촬영이 화제다. 배우 후지와라 타츠야, 타케우치 료마, 변요한, 한효주 등이 출연한다.

'태양은 움직이지 않는다'는24시간마다 다가오는 죽음의 위험을 안고, 전 세계에서 극비 정보들을 조사하는 AN 통신 요원들의 이야기를 담은 이야기다.

전 스태프와 배우들이 일본뿐만 아니라 유럽과 아시아, 아메리카를 넘나들며 각지의 명소를 스파이들이 펼치는 정보 전쟁의 무대로 삼았다.

'태양은 움직이지 않는다'측은 불가리아의 소피아에서 진행된 촬영에는 도로를 차단하고, 기차를 통째로 빌리는 등 보다 사실적이고 강렬한 액션 스턴트를 위해 무한의 노력을 기울였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변요한 2021.10.15.(사진='태양은 움직이지 않는다' 스틸이미지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태양은 움직이지 않는다' 포스터 2021.10.15.(사진=이놀미디어 제공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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