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의 마지막 밤, 신인선 첫 단독콘서트
[스포츠경향]

트롯 가수 신인선이 오는 10월 마지막 밤 온라인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미스터트롯 출연 당시 뮤지컬 배우에서 트로트 가수라는 파격적인 변신과 화려한 퍼포먼스, 탄탄한 가창력을 선보였던 신인선의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다.
팬들과의 만남을 기다린 만큼 약 2시간에 걸쳐 치러질 공연에서는 트로트판 ‘보헤미안 랩소디’로 불리는 신인선의 솔로곡 ‘신선해’와 대국민 위로송 ‘아프지 마세요’를 비롯하여 쌈바의 여인, 사랑의 재개발, 고맙소 등 총 12곡 이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우정 게스트로 출연하는 판소리 명창 김정민과는 특별한 듀엣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티키타카 ‘신인선에게 물어봐 Q&A’ 코너는 팬들과 직접 함께 소통하는 시간으로 그동안 보기 힘들었던 신인선만의 매력적인 모습을 찾아볼 수 있으며, 공연 중에는 럭키드로우 이벤트가 기다리고 있다.
야심차게 준비한 신인선의 ‘2021 신인선 첫 단독 온라인 리사이틀’은 라이브베리에서 10월 31일 오후 6시에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다. 라이브베리는 전 세계 네트워크를 통한 공연의 생중계는 물론 메이킹 영상, 팬미팅을 고화질로 즐기며, 심의, 저작권, 음원 관리와 마케팅 빅데이터의 분석까지 제공되는 온라인 콘텐츠 유통 전문 플랫폼 서비스이다.
한편 이번 콘서트는 저작권 보호업체인 유니온콘텐츠에서 특허 개발한 ‘영상 콘텐츠 보호시스템’이 적용된 첫 사례이다.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불법 이용자들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이 이루어지고 복제 후 전송되는 영상들을 추적하는 시스템이며, 국내 온라인 공연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해당 기술의 지원과 도입은 점차 늘어날 예정이다.
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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