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女 경찰, 전 여친과 여친 애인 보고 격분..총격으로 숨지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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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의 한 여자 경찰이 전 애인과 애인의 현 여자친구에게 총격을 가해 숨지게 했다.
15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뉴욕 경찰국 소속 이본 우(31)는 전 여자친구 제니 리(23)와 제니의 여자친구 제이미 리앙(24)에게 총격을 가한 후 자수했다.
경찰의 발표에 따르면 우는 브루클린에 위치한 전 여자친구의 집에 방문했으나 리가 새로운 애인과 들어오는 모습에 화가나 총으로 그들을 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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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의 한 여자 경찰이 전 애인과 애인의 현 여자친구에게 총격을 가해 숨지게 했다.
15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뉴욕 경찰국 소속 이본 우(31)는 전 여자친구 제니 리(23)와 제니의 여자친구 제이미 리앙(24)에게 총격을 가한 후 자수했다.
둘 다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리앙은 끝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의 발표에 따르면 우는 브루클린에 위치한 전 여자친구의 집에 방문했으나 리가 새로운 애인과 들어오는 모습에 화가나 총으로 그들을 쐈다.
리는 상반신에 총상을 입은 채 침대 위에서 발견됐고, 리앙은 가슴에 총살을 입고 거실 바닥에서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우는 리와 2년 간 사귀다 3주 전 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우는 재결합을 원했지만, 리가 새로운 애인이 생겨 이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형환 온라인 뉴스 기자 hwani@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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