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우루과이 4-1 꺾고 WC 남미예선 1위 질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바군단' 브라질이 우루과이를 꺾고 2022 카타르월드컵 남미예선 선두를 달렸다.
브라질은 15일(한국시간) 브라질 마나우스의 아레나 아마조니아에서 펼쳐진 2022 카타르월드컵 남미예선 12라운드 홈 경기에서 우루과이를 4-1로 크게 이겼다.
월드컵 예선 9연승을 달리다 지난 11일 콜롬비아 원정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던 브라질은 우루과이를 잡고 11경기 연속 무패(10승1무) 행진을 이어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네이마르 1골 2도움 원맨쇼
2위 아르헨티나, 페루 1-0 제압
![[마나우스=AP/뉴시스] 브라질 월드컵 남미예선 11경기 무패행진.2021.10.14.](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0/15/newsis/20211015144816519zatn.jpg)
[서울=뉴시스] 안경남 기자 = '삼바군단' 브라질이 우루과이를 꺾고 2022 카타르월드컵 남미예선 선두를 달렸다.
브라질은 15일(한국시간) 브라질 마나우스의 아레나 아마조니아에서 펼쳐진 2022 카타르월드컵 남미예선 12라운드 홈 경기에서 우루과이를 4-1로 크게 이겼다.
월드컵 예선 9연승을 달리다 지난 11일 콜롬비아 원정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던 브라질은 우루과이를 잡고 11경기 연속 무패(10승1무) 행진을 이어갔다.
이로써 남미예선 10개 국가 중 1위를 지켰다. 우루과이는 5위(승점 16)다.
브라질은 네이마르(파리생제르맹)가 1골 2도움으로 대승에 앞장섰다. 또 하피냐(리즈 유나이티드)가 멀티골을 기록했고, 가브리엘 바르보사(플라멩구)가 쐐기골을 터트렸다.
네이마르가 전반 10분 선제골로 포문을 연 뒤 전반 18분에는 하피냐가 추가골로 순식간에 2-0을 만들었다.
또 하피냐는 후반 13분 멀티골로 우루과이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우루과이는 후반 32분 루이스 수아레스가 한 골을 만회했지만, 후반 38분 브라질이 바르보사의 쐐기골로 4-1 대승에 마침표를 찍었다.
아르헨티나는 페루와의 홈 경기에서 전반 43분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인터밀란)의 결승골을 앞세워 1-0 승리를 거뒀다.
아르헨티나는 브라질에 이어 남미예선 2위(승점 25)에 자리했다. 페루는 9위(승점 11)다.
3위 에콰도르(승점 17)는 4위 콜롬비아(승점 16)와 득점 없이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칠레는 베네수엘라를 3-0으로 이겼고, 볼리비아는 파라과이를 4-0으로 대파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혜진, 코인 사기 해킹에 '86만 유튜브' 채널 날아갔다
- 지석진, 벌써 60살이야?…환갑잔치 공개
- 전현무, KBS 파업시기에 기부했었다 "너무 많아 놀라"
- "박나래, 일상 불가능한 지경…머리털 한 움큼 빠져"
- 김창열, 일본 입국 거부…"다케시마의 날 철폐해야"
- 무대 대신 매트 위…이효리, 뒤집힌 채 의미심장 메시지
-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 김지민, 시험관 시술 고통
- 백지영, 이효리와 기싸움 영상 비하인드…"친해질 기회 없었다"
- '자산 40억' 전원주 "두 아들이 내 재산 노려, 인감도장 달라더라"
- 문희준·소율, '혈소판 감소증' 아들 치료 근황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