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자와 취업 상담해요"..금천구 직무부트캠프 눈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직무에 대한 어려움 현직자에게 물어보세요."
서울 금천구가 청년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현직자 직무부트캠프'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최근 기업들이 채용 전형에서 직무역량을 가장 중요한 평가 요소로 고려하고 있다"라며 "현직자 직무부트캠프를 통해 청년 구직자들이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취업에 실제로 필요한 역량을 쌓아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직무에 대한 어려움 현직자에게 물어보세요.”
서울 금천구가 청년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현직자 직무부트캠프’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현직자 직무부트캠프는 청년 구직자가 가장 필요한 직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자는 5주 동안 직무별 3~7년 차 현직자와 함께 온라인 현업과제를 수행하고, 현직자 멘토는 참여자에게 일대일로 조언해주는 체험형 직무 교육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구직자의 수요가 높은 공기업 사무 행정, 마케팅, 소프트웨어(SW)개발, 금융, 빅데이터, 영업 관리, 반도체 공정기술 7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또한 금천구는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등 실전 취업특강을 추가 제공해 참여자가 교육을 통해 익힌 직무 경험을 실제 구직활동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만 19세부터 34세까지의 청년이며, 모집 인원은 7개 직무별 8명씩 총 56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오는 23일까지 금천구 현직자 직무부트캠프 홈페이지(comento.kr/edu/univ/geumcheon)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최근 기업들이 채용 전형에서 직무역량을 가장 중요한 평가 요소로 고려하고 있다”라며 “현직자 직무부트캠프를 통해 청년 구직자들이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취업에 실제로 필요한 역량을 쌓아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밀리터리 인사이드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
Copyright © 서울신문.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50대 아줌마는 소개팅·열애 하면 안 되나요
- 북한군에 수면제 먹이고 탈북…분노한 김정은 “무조건 잡아라”
- 역사공원 엉덩이운동·가슴노출 도수치료…유튜버 영상 논란
- “긁으니 10억, 또 긁으니 10억”…최고금액 20억 당첨자 나와
- “정신병원서 60대 남성환자가 10살 남아 성폭행” 입건
- “기 꺾는다” 말에 친모 살해한 세 자매에게 징역 7∼10년
- 폭행 혐의 20대, 검찰 인계과정서 수갑 찬 채 도주…추적 중
- ‘미혼 의사’로 속이고 결혼중개앱 통해 피해자들 만난 남성
- “버릇없어 화가 나 폭행했다” 술자리 무차별 폭행당한 女, 지켜보는 남성들
- 3년 전 경매 직후 파쇄됐던 뱅크시 그림… 300억원에 다시 낙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