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NSW주 "11월부터 백신 접종 입국자에 격리 의무 면제"

류정훈 기자 입력 2021. 10. 15. 13:48 수정 2021. 10. 15.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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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국경봉쇄로 텅빈 호주 시드니 국제공항 청사 (EPA=연합뉴스)]

호주 시드니가 주도인 뉴사우스웨일스(NSW)주가 내달 1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해외 입국자들에게 격리 의무를 면제하기로 했습니다.

15일 호주 공영 ABC 방송은 도미니크 페로테이 NSW주 총리가 11월부터 백신 접종을 완료하고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아 시드니 공항으로 입국하는 해외 여행자들에게는 호텔은 물론 자택 격리 의무도 부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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