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르 FW시즌 원마일웨어 '소프트 벨벳 시리즈' 공개
강석봉 기자 2021. 10. 15. 13:43
[스포츠경향]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감성으로 주목받고 있는 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에서 2021 FW 시즌 ‘소프트 벨벳 시리즈’를 공개했다.
벨벳 원단 트레이닝복은 힐튼가 상속녀 패리스 힐튼의 트레이드 마크였을 정도로 고급스러운 광택에 소프트한 촉감의 원단으로 럭셔리한 무드와 뉴트로한 원마일웨어의 편안함을 모두 만끽할 수 있어 수많은 셀럽이 착용하며 화제가 되고 있는 트렌디 아이템이다.
안다르는 소프트 벨벳 라인을 통해 벨벳 트레이닝복을 안다르만의 편안하고 코지한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관계자는 “저렴한 벨벳 원단 특유의 과도한 광택과 뻣뻣한 느낌없이 착용할 수 있도록 엄선된 원단을 사용하여 안다르 소프트 벨벳 제품에서만 느낄 수 있는 고급스럽고 매트한 텍스처와 과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컬러감을 완성했다.”며 “안다르의 트레이드마크가 된 조거팬츠는 물론, 스트레이트핏, 후디, 맨투맨까지 출시하여 다양한 실루엣을 프리미엄 벨벳 원단으로 연출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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