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노 타임 투 다이' 글로벌 흥행 기념 비하인드 컷 대방출

허민녕 2021. 10. 15. 13: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다니엘 크레이그의 라스트 미션 '007 노 타임 투 다이'가 전세계 흥행 돌풍에 대한 감사 의미로 촬영 현장을 생생하게 담은 비하인드 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타이틀 롤을 맡은 다니엘 크레이그를 위시로, M 역의 랄프 파인즈, 빌런 사핀 역의 라미 말렉, MI6의 새 요원 라샤나 린치, 캐리 후쿠나가 감독 등이다.

이 가운데 가장 인상적인 순간은 역시나 이번이 마지막임을 선언한 '21세기 제임스 본드' 다니엘 크레이그의 앵글 밖 모습.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허민녕 기자]

다니엘 크레이그의 라스트 미션 ‘007 노 타임 투 다이’가 전세계 흥행 돌풍에 대한 감사 의미로 촬영 현장을 생생하게 담은 비하인드 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메이킹 컷의 등장인물은 모두 5명. 타이틀 롤을 맡은 다니엘 크레이그를 위시로, M 역의 랄프 파인즈, 빌런 사핀 역의 라미 말렉, MI6의 새 요원 라샤나 린치, 캐리 후쿠나가 감독 등이다.

이 가운데 가장 인상적인 순간은 역시나 이번이 마지막임을 선언한 ‘21세기 제임스 본드’ 다니엘 크레이그의 앵글 밖 모습. 절제미가 무엇인지 시현하는 듯한 다니엘 크레이그 특유의 매력을 단적으로 드러내 눈길을 끈다.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개봉이후 줄곧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 하는 등 명품 시리즈물로서 위용을 드러내고 있는 상황. 시리즈 사상 최장 러닝타임인 163분이며, 12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제공)

뉴스엔 허민녕 mignon@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