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류준열, 日 미이케 다카시 감독과 협업..'커넥트' 주인공

문지연 입력 2021. 10. 1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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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준열이 '인간실격'을 마치고 '커넥트'로 돌아온다.

15일 연예계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류준열이 미이케 다카시 감독이 한국에서 연출하는 새 드라마 '커넥트'의 주인공이 된다"고 밝혔다.

최근 '인간실격'을 통해 서정적인 연기에서도 강점을 보여줬던 류준열이 미이케 다카시 감독과 어떤 협업을 보여줄지 기대가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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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류준열이 '인간실격'을 마치고 '커넥트'로 돌아온다.

15일 연예계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류준열이 미이케 다카시 감독이 한국에서 연출하는 새 드라마 '커넥트'의 주인공이 된다"고 밝혔다.

'커넥트'는 장기헌터들에게 신체의 일부를 빼앗긴 남자가 장기를 이식받은 사람과 '커넥트' 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으로 현재 OTT 편성을 논의 중인 작품. 이미 정해인이 출연을 검토하는 중이라 두 배우의 만남에 관심이 쏠린다.

류준열은 2014년 단편 '미드나잇 썬'으로 데뷔한 이후 2015년 '소셜포비아' 등에서 개성 넘치는 연기로 눈도장을 찍었다. 여기에 영화 '글로리데이'를 통해서도 필모그래피를 쌓았고 tvN의 히트작품인 '응답하라 1988'의 주연으로 합류하며 대중적인 인기를 더했다.

뿐만 아니라 류준열은 영화 '더 킹', '택시운전사', '리틀포레스트', '독전', '뺑반', '돈' 등을 통해 영화계에서 주목받는 뜨거운 배우로 성장한 상황. 최근 '인간실격'을 통해 서정적인 연기에서도 강점을 보여줬던 류준열이 미이케 다카시 감독과 어떤 협업을 보여줄지 기대가 더해진다.

미이케 다카시 감독은 영화 '퍼스트 러브', '착신아리', '라플라스의 마녀', '무한의 주인', '악의 교전' 등을 연출했던 일본의 유명 영화 감독으로, 한국 드라마와의 협업이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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