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 속 전여빈, 프레임 뚫고 나왔다..범접불가 아우라

강민경 기자 입력 2021. 10. 15.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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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여빈이 범접불가 아우라를 뽐냈다.

15일 소속사 매니지먼트mmm은 해외 패션지 핀 프레스티지(PIN Prestige) 화보를 장식한 전여빈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시선을 집중시키는 건 거울 속 자신을 바라보는 전여빈의 모습이다.

이날 현장에서 전여빈은 완벽하게 화보 콘셉트를 표현, 세심한 모니터링으로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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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강민경 기자]
전여빈 /사진제공=매니지먼트mmm

배우 전여빈이 범접불가 아우라를 뽐냈다.

15일 소속사 매니지먼트mmm은 해외 패션지 핀 프레스티지(PIN Prestige) 화보를 장식한 전여빈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전여빈 /사진제공=매니지먼트mmm

공개된 사진 속 시선을 집중시키는 건 거울 속 자신을 바라보는 전여빈의 모습이다. 본격적인 촬영에 앞서 거울에 비친 자신을 보는 그녀의 모습은 고혹적이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촬영 준비와 함께 다음 콘셉트에 대한 생각에 잠기는가 하면, 헤어 스타일을 정돈하는 모습에서는 '멋쁨(멋짐+예쁨)'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비주얼로 프레임을 가득 채운다.

전여빈 /사진제공=매니지먼트mmm

이날 현장에서 전여빈은 완벽하게 화보 콘셉트를 표현, 세심한 모니터링으로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어내며 촬영장을 유쾌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전여빈은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글리치' 촬영 중이다. '글리치'는 UFO 커뮤니티 회원들이 정체불명의 불빛과 함께 사라진 사람들의 행방을 쫓으며 미스터리한 비밀의 실체에 다가서는 이야기다.

강민경 기자 light3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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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기자 light3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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