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국내 최대 인공지능 챔피언십에 클라우드 인프라 제공

백지수 기자 입력 2021. 10. 15.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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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이 국내 최대 규모 인공지능(AI) 스타트업 경진대회 '인공지능 챔피언십 2021'에 클라우드 인프라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박현규 NHN 클라우드 사업 그룹 기업사업부 전무는 "창업진흥원과의 협업을 통해 인공지능 기술 기반의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성장 발판을 마련하는데 뜻을 같이했다"며 "앞으로도 NHN은 산업 특화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국내 인공지능 인프라 강화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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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이 국내 최대 규모 인공지능(AI) 스타트업 경진대회 '인공지능 챔피언십 2021'에 클라우드 인프라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인공지능 챔피언십 2021'은 중소벤처기업부 주최, 창업진흥원 주관으로 대기업이 과제를 제시하고 스타트업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해결 방안을 제안하는 경진대회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우수 스타트업과 대기업을 연결해 최적의 협력 파트너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개최됐다.

NHN은 여기에 인공지능 서비스 구현을 위한 클라우드 인프라를 제공한다. 대회 기간 중에는 전담 엔지니어를 배치해 참가업체 전용 기술 응대 채널을 구축하고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관리 체계를 도입해 데이터 보안도 강화한다.

박현규 NHN 클라우드 사업 그룹 기업사업부 전무는 "창업진흥원과의 협업을 통해 인공지능 기술 기반의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성장 발판을 마련하는데 뜻을 같이했다"며 "앞으로도 NHN은 산업 특화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국내 인공지능 인프라 강화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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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수 기자 100jsb@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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