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영, 몸 간지러워서 어떻게 참았을까..세 쌍둥이 낳자마자 '코믹춤'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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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쌍둥이 출산으로 기쁜 소식을 전한 황신영이 조리원에서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10일, 황신영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 "조리원에서 삼둥이랑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오징어게임 #Squidgame"이라며 세쌍둥이 앞에서 재롱을 부리는(?) 영상을 게재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5살 연상의 광고계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지난 2월 결혼 4년 만에 인공수정으로 세쌍둥이 임신에 성공한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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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세쌍둥이 출산으로 기쁜 소식을 전한 황신영이 조리원에서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10일, 황신영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 "조리원에서 삼둥이랑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오징어게임 #Squidgame"이라며 세쌍둥이 앞에서 재롱을 부리는(?)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황신영은 머리카락을 양갈래로 묶으며 무궁화 꽃 놀이에 푹 빠진 모습. 가벼워진 몸으로 자유롭게 코믹한 동작을 취하는 등 웃음을 안겼다.
이에 팬들도 "세상이 몸 간지러워서 어떻게 지내셨을까", "언니의 코믹 춤 드디어 다시 볼 수 있는 건가요" , "세 쌍둥이는 엄마가 황신영이라서 좋겠다" 등 다양하게 반응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5살 연상의 광고계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지난 2월 결혼 4년 만에 인공수정으로 세쌍둥이 임신에 성공한 소식을 전했다.
그는 지난달 28일 ‘1남 2녀’ 세쌍둥이를 건강하게 출산했으며 응급상황으로 인해 니큐가 부족, 세쌍둥이가 다른 병원으로 흩어져 있다고 전하기도 했으나 최근 세 쌍두이가 재회하며 행복한 일상을 공유 중이다.
/ssu08185@osen.co.kr
[사진] '황신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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