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뷔 열애설, 소속사 부인 [공식]
손봉석 기자 2021. 10. 14. 22:35
[스포츠경향]

방탄소년단(BTS) 뷔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가 이를 공식 부인했다.
온라인상에서 뷔가 모 호텔 회장 딸과 교제 중이라는 의혹이 14일 퍼졌다.
이와 관련 뷔 소속사 빅히트 뮤직 측은 (열애설이 난 여성은)지인 관계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열애설은 뷔가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1 한국국제아트페어’(KIAF·키아프)’ VVIP 프리뷰 행사에 참석해 모 호텔 이사장과 전시회를 관람한 것이 와전된 것으로 보인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4일 언택트 콘서트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를 개최한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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