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고 보고 느끼고] 대구의 산성을 찾아
KBS 지역국 2021. 10. 14. 19:39
[KBS 대구]대구경북의 역사문화유적을 찾아가는 ‘걷고 보고 느끼고’.
산성은 외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산 위에 높이 쌓아올린 성이다.
산성은 산이 많은 지형을 최대한 활용한 방어시설로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지어졌다.
가산산성과 초곡산성, 용암산성 등 대구 곳곳에 남아 있는 산성을 찾아 역사, 문화적 의미를 알아 본다.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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