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앵커가 전하는 10월 14일 종합뉴스 주요뉴스

2021. 10. 14.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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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만배 "그분 없다" 구속 여부 밤늦게 결정 '대장동 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인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가 횡령과 배임,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영장심사를 받았습니다. 김 씨가 정영학 회계사 녹취록에 언급된 '그분'에 대해선 "없다"며 부인한 가운데, 김 씨의 구속 여부는 밤늦게 결정될 전망입니다.

▶ 이재명, 문 대통령과 한자리…'원팀 구상' 함구 이재명 경기지사가, 민주당 대선 후보로 선출된 후 처음으로 공식행사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만났습니다. 경선을 마친 이낙연 전 대표는 캠프 해단식을 열었는데, '원팀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할 것이냐'는 질문에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습니다.

▶ '당 해체' 발언 윤석열에 '정권 충견' 맹비난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당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런 식이면 당이 없어지는 게 낫다고 한 것을 두고 다른 후보들의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유승민 후보는 "문 정권의 충견 노릇을 하니 눈에 뵈는 게 없냐"며 일갈했고, 홍준표 후보 역시 "버르장머리를 고쳐야 정치 한다"며 가세했습니다.

▶ "접종률 85%면 마스크 안 써도 감염 차단" 국내 백신 접종 완료율이 85%가 되면 마스크나 영업제한 없이도 델타 변이의 확산을 막을 수 있다고 방역당국이 전망했습니다. 단계적 일상회복 전 마지막 거리 두기 조정안이 내일 발표되는 가운데, 정부는 적용 기간과 규제 완화 범위를 놓고 고심하고 있습니다.

▶ '박사방' 조주빈 징역 42년 '범죄 단체' 인정 텔레그램에서 성착취물 공유 대화방인 '박사방'을 운영한 조주빈에게 대법원이 징역 42년형을 확정했습니다. 대법원은 박사방 운영진 일당을 '범죄 단체'로 판단했습니다.

▶ '굉음 오토바이' 집중단속…2시간에 1,376건 적발 심야에 굉음을 내는 오토바이 때문에 잠을 설친다는 민원이 빗발치자 서울시가 소음방지 장치를 불법 개조한 오토바이의 집중 단속에 나섰습니다. 서울경찰청도 법규위반 오토바이를 단속했는데, 2시간 만에 1,370여 건이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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