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이완구 전 총리 별세 일제히 추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야는 71세를 일기로 별세한 이완구 전 국무총리를 일제히 추모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고용진 수석 대변인은 충청 출신으로 진영 논리에 갇히지 않으려던 이 전 총리의 균형감은 정치권의 본보기가 될 것이라며, 영면을 빈다고 애도했습니다.
국민의힘 허은아 수석 대변인은 이 전 총리의 노력과 헌신이 없었다면 지금의 세종시는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야당과 협치를 이뤘던 고인 뜻을 이어받겠다고 추모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여야는 71세를 일기로 별세한 이완구 전 국무총리를 일제히 추모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고용진 수석 대변인은 충청 출신으로 진영 논리에 갇히지 않으려던 이 전 총리의 균형감은 정치권의 본보기가 될 것이라며, 영면을 빈다고 애도했습니다.
국민의힘 허은아 수석 대변인은 이 전 총리의 노력과 헌신이 없었다면 지금의 세종시는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야당과 협치를 이뤘던 고인 뜻을 이어받겠다고 추모했습니다.
충청권 중진인 국민의힘 정진석 국회부의장도 허탈하고 황망한 마음을 가누기 어렵다며, 일 욕심 많고 뚝심 있었던 고인의 영원한 안식을 위해 기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및 예방접종 현황을 확인하세요.
지금 YTN 네이버 채널을 구독하면 선물을 드려요!
깔끔하게 훑어주는 세상의 이슈 [와이퍼]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경찰, 대장동 의혹 키맨 유동규 '진짜' 휴대전화 소재 파악
- 尹 '당 해체' 발언에 발칵..."오만방자·등 뒤에서 찌르나"
- [앵커리포트] 오페라하우스·자유의 여신상...'3도'가 바꿀 지구 풍경
- 심석희의 두 얼굴? 조재범의 복수?...'고의 충돌' 의혹 총정리
- 서울 갈현동 공사 현장에서 유골 발견..."범죄 혐의점 없어"
- "중 어선 수천 척, ’해상장벽’ 훈련"...타이완 봉쇄 지원?
- 인도, 주민 연쇄 공격해 22명 숨지게 한 ’살인 코끼리’ 추적
- "더 이상 가만히 있지 않겠다" 한국에 경고장 보낸 북한 [Y녹취록]
- 美 국채 내던지고 금 찾아 나선 중국...더욱 위험해진 미국 경제 [지금이뉴스]
- 한국·EU까지 겨냥한 외교 전략...트럼프, 동맹국도 예외 없다 [지금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