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조유리 "단발 변신, 긴 머리 더 좋지만 새로움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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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리가 단발 변신의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조유리는 단발로 변신한 것에 대해 "사실 전 긴머리를 더 좋아하는데 새로움을 위해 잘라봤다"고 말했다.
그러나 김태균, 신봉선은 조유리의 긴머리 시절 사진을 확인한 뒤 "긴머리도 너무 예쁜데 단발과 이 콘셉트가 찰떡이다", "소녀소녀하다"라며 단발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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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조유리가 단발 변신의 이유를 설명했다.
10월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특선라이브' 코너에는 스페셜 DJ 신봉선, 게스트 정홍일, 조유리가 함께했다.
이날 조유리는 단발로 변신한 것에 대해 "사실 전 긴머리를 더 좋아하는데 새로움을 위해 잘라봤다"고 말했다.
그러나 김태균, 신봉선은 조유리의 긴머리 시절 사진을 확인한 뒤 "긴머리도 너무 예쁜데 단발과 이 콘셉트가 찰떡이다", "소녀소녀하다"라며 단발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조유리와 신봉선은 곧 동문의 반가움도 나눴다. 두 사람 모두 부산 문현동 출신이었던 것. 똑같이 문현초를 다녔던 두 사람의 대화 주제는 부산으로 흘러갔고, 조유리는 "서울에 온 지 4년"이라며 엄마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조유리는 김태균, 신봉선이 준 즉석 영상 메시지 기회에서 사투리로 "엄마, 나중에 부산 갈게. 샤브샤브 끓여줘"라고 말해 유쾌함과 뭉클함을 동시에 안겼다.
한편 조유리는 그룹 아이즈원의 메인보컬 출신으로 지난 10월 7일 첫 싱글 앨범 'GLASSY'를 발매했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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