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서 이마트 장본다

김명근 기자 2021. 10. 14.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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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SSG닷컴과 협업해 네이버 이마트 장보기 서비스를 오픈한다.

인기 장보기 품목들을 할인가로 준비한 '네이버X이마트 국민템 행사'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전국에 위치한 네오 물류센터 및 이마트 P.P(Picking & Packing)센터를 통해 이용자가 원하는 배송 시간을 선택하는 '쓱배송'은 물론, 네이버페이 결제,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을 통한 최대 8% 적립 등 혜택을 강화해 온라인 장보기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춰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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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SSG닷컴과 협업해 네이버 이마트 장보기 서비스를 오픈한다. 지난 3월 신세계그룹과 지분 교환을 통한 업무 협업의 일환이다.

양사는 이마트의 신선식품과 오반장, 피코크 등 인기 PB(자체브랜드) 상품을 네이버에서도 동일하게 선보인다. 인기 장보기 품목들을 할인가로 준비한 ‘네이버X이마트 국민템 행사’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전국에 위치한 네오 물류센터 및 이마트 P.P(Picking & Packing)센터를 통해 이용자가 원하는 배송 시간을 선택하는 ‘쓱배송’은 물론, 네이버페이 결제,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을 통한 최대 8% 적립 등 혜택을 강화해 온라인 장보기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춰 나갈 계획이다.

김평송 네이버 사업개발실 책임리더는 “쓱배송을 시작으로 양사의 협업을 더욱 강화해 이마트 트레이더스 입점, 새벽배송 협업도 순차적으로 진행해 이용자 만족도와 플랫폼 경쟁력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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