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16살 소년공' 이재명 사진은 왜 흑백이 됐을까

김도희 2021. 10. 14. 11:2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 측이 최근 SNS에 올린 '소년공 이재명'의 흑백사진이 원래는 컬러사진이었던 것으로 13일 확인됐습니다.

대선 경선 중이던 지난 7일 이재명 캠프의 이경 대변인은 페이스북에 이 후보와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어린 시절 사진을 나란히 이어붙인 뒤 "이재명의 옷과 윤석열의 옷. 사진을 보며 생각은 각자의 그릇만큼"이라고 적었는데요,

흑백 사진 속의 이 후보는 체형보다 크고 허름한 옷을 입고 있지만, 컬러 사진에 담긴 윤 전 총장은 교복에 나비넥타이를 한 모습을 하고 있어 이 후보가 '말쑥한' 옷차림을 한 윤 전 총장에 비해 서민들의 심정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흙수저 출신'이라는 점을 부각하려는 의도가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제작: 송영인·김도희>

<영상: 연합뉴스TV·이경 대변인 페이스북·이재명 지사 인스타그램>

☞ 미성년자 성착취물 유포 '박사방' 조주빈 징역 42년
☞ 하다하다 선생님 때리기? 다시 교문 열리자마자 폭주라니
☞ 옛 여자친구 모텔서 살해하고 야산으로 간 남성 결국
☞ 우리 은하 중앙서 "한번도 본적없는" 이상한 전파신호 포착
☞ 세계육상 동메달리스트,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
☞ 사람 '사냥하듯' 마을 돌아다니며 화살 난사…5명 사망
☞ '소년공 이재명' 흑백사진, 2017년엔 '컬러'였다
☞ 90살 스타트렉 선장 "가장 심오한 경험"…10여분 진짜 우주여행
☞ 이혼 절차 중 아내 유인해 감금·협박…30대 징역형
☞ 일본 언론에 등장한 윤석열·조국 '나와바리 vs 오야붕' 공방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