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김수현X차승원, 하드코어 범죄극..'SNL코리아' 이어 쿠팡플레이 대표작 될까 

연휘선 2021. 10. 14.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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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현, 차승원의 차기작 '어느 날'이 하드코어 범죄 드라마로 관심을 끌고 있다.

14일 쿠팡플레이 측은 새 드라마 '어느 날'(연출 이명우) 속 김수현, 차승원의 스틸 컷을 공개했다.

평범한 대학생에서 하룻밤 사이 살인 용의자가 된 김현수(김수현)와 진실을 묻지 않는 밑바닥 삼류 변호사 신중한(차승원)의 치열한 생존을 그린 8부작 하드코어 범죄 드라마 '어느 날'이 11월 쿠팡플레이를 통해 대중들과 첫 인사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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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배우 김수현, 차승원의 차기작 '어느 날'이 하드코어 범죄 드라마로 관심을 끌고 있다. 

14일 쿠팡플레이 측은 새 드라마 '어느 날'(연출 이명우) 속 김수현, 차승원의 스틸 컷을 공개했다. 

최근 쿠팡플레이는 영화, 드라마, 예능, 애니메이션, 키즈, 교육, 다큐, 생중계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쿠팡플레이의 과감한 시도가 돋보였던 것은 'SNL 코리아'를 쿠팡플레이 첫 오리지널 코미디쇼로 부활시킨 것이다. 첫 번째 호스트로 이병헌을 등장시킨 것을 시작으로 하지원, 조정석, 조여정 등 매주 초특급 호스트를 등장시켜 더 새롭고 가장 SNL스러운 SNL을 매주 선보여 토요일 밤을 책임지고 있는 것. 쿠팡플레이가 'SNL 코리아'에 이어 대한민국 대표 배우 김수현, 차승원과 함께 새로운 화제작을 내 놓는다. 바로 하드코어 범죄 드라마 '어느 날'이다.

평범한 대학생에서 하룻밤 사이 살인 용의자가 된 김현수(김수현)와 진실을 묻지 않는 밑바닥 삼류 변호사 신중한(차승원)의 치열한 생존을 그린 8부작 하드코어 범죄 드라마 '어느 날'이 11월 쿠팡플레이를 통해 대중들과 첫 인사를 나눈다. '어느 날'은 일찍이 2021년 가장 강렬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아왔다. 여기에 '열혈사제'로 재미와 작품성, 그리고 흥행까지 세 마리 토끼를 잡은 이명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웰메이드 드라마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독보적인 행보로 놀라운 성과를 내고 있는 쿠팡플레이의 선택으로 더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하드코어 범죄 드라마 '어느 날'. 이 작품은 여느 범죄 드라마에서 보기 힘들었던 과감한 연출로 작품 속 사건을 굉장히 임팩트 있게 표현하면서 김수현과 차승원이 겪어 나가는 감정의 폭을 매우 섬세하게 표현해 보는 이들을 단번에 스토리 속으로 빠져들게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쿠팡플레이의 김성한 총괄 디렉터는 “'어느 날'은 탄탄한 대본 구성에 반해서 시작하게 된 작품이다. 쿠팡플레이가 '어느 날'을 첫 번째 시리즈로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 와우 회원들에게 좋은 작품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어느 날'은 오는 11월 쿠팡플레이를 통해 첫 공개될 예정이다. / monamie@osen.co.kr

[사진] 쿠팡플레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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