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미르4' 글로벌 동시접속자 80만 돌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위메이드(대표 장현국)는 '미르4' 글로벌이 동시 접속자 수 80만명을 돌파했다고 14일 발표했다.
위메이드의 대표작 '미르의 전설2'가 2005년 세계 최초 동시 접속자 수 80만명을 기록해 기네스북에 등재되며 중국 국민 게임 반열에 오른 바 있기 때문이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위믹스와 결합한 미르4가 중국 시장에서 미르의 전설2의 전설을 넘어, 글로벌 게임 시장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며 "위믹스를 블록체인 게임의 기축통화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위메이드(대표 장현국)는 '미르4' 글로벌이 동시 접속자 수 80만명을 돌파했다고 14일 발표했다.
동시 접속자 수 80만 돌파는 위메이드에게 뜻깊다. 위메이드의 대표작 '미르의 전설2'가 2005년 세계 최초 동시 접속자 수 80만명을 기록해 기네스북에 등재되며 중국 국민 게임 반열에 오른 바 있기 때문이다.
![[사진=위메이드]](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0/14/inews24/20211014094015442sxxu.jpg)
위메이드는 지난해 11월 미르4 국내 출시 후 상업적 성공을 바탕으로 미르4 글로벌을 전세계 170여개국, 12개 언어로 선보였다. 글로벌 버전은 유틸리티 코인 '드레이코(DRACO)'와 'NFT(Non-Fungible Token)'을 통해 블록체인 기술을 경험할 수 있다.
글로벌 버전 론칭 당시 아시아 서버 8개, 유럽 서버 2개, 북미 서버 1개 총 11개 서버로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이후 이용자가 급격하게 증가하며 정식 서비스 36일 만에 총 서버 수 100개를 돌파했다.
이후 이용자가 꾸준히 늘어남에 따라 지속적으로 서버를 추가해 현재 아시아 서버 64개, 인도 서버 6개, 유럽 서버 13개, 남미 서버 21개, 북미 서버 32개로 총 136개 서버를 운영 중이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위믹스와 결합한 미르4가 중국 시장에서 미르의 전설2의 전설을 넘어, 글로벌 게임 시장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며 "위믹스를 블록체인 게임의 기축통화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네이버 채널에서 '아이뉴스24'를 구독해주세요.
▶재밌는 아이뉴스TV 영상보기▶아이뉴스24 바로가기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위메이드, '미르4' NFT 아이템 거래한다
- [특징주] 위메이드, '미르4' 글로벌 흥행에 '52주 신고가'
- 위메이드, '미르M' 티저 페이지 첫선
- 與 '사법개혁 3법' 마침표…대법관증원법 본회의 통과
- 코스피 6000시대 '빚투'도 급증…신용거래잔고 32조 돌파
- 안중근 조롱하고 이토 히로부미 찬양⋯삼일절 앞두고 틱톡 논란
- '직원 처우 논란' 유튜버 원지, 3개월 만에 복귀
- 홍준표 "10%대 정당이 무슨 재주로 지방선거 치르나"
- '다주택' 장동혁, 오피스텔 1채 매물로 내놔⋯"보러오는 분도 없다"(종합)
- 李대통령, 이란 상황 보고받아 "교민안전 최우선"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