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고용노동부 '근무혁신 우수기업' 최고수준 SS등급 선정

문영수 2021. 10. 14. 08: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NHN(대표 정우진)은 고용노동부가 선정한 42개 '근무혁신 우수기업' 중 가장 높은 SS등급을 받았다고 14일 발표했다.

근무혁신 우수기업은 평가 점수에 따라 SS, S, A 등 3개의 등급으로 구분되며 코로나19 이후 디지털경제에 부합하는 새로운 근무방식을 도입한 기업을 대상으로 '재택 근무 활성화 우수기업'이 별도 선정됐다.

NHN은 SS 등급을 받으며 근무혁신 우수기업으로 선정됐을 뿐 아니라 '재택 근무 활성화 우수기업'으로도 이름이 올랐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42개 근무혁신 우수기업 중 가장 높은 SS등급..'재택 근무 활성화 우수기업'
[사진=NHN]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NHN(대표 정우진)은 고용노동부가 선정한 42개 '근무혁신 우수기업' 중 가장 높은 SS등급을 받았다고 14일 발표했다.

근무혁신 우수기업은 고용노동부로부터 근로시간 단축, 유연근무, 연차휴가, 일하는 방식, 일하는 문화 등을 정량 또는 정성적인 방법으로 평가 과정을 거쳐 높은 점수를 받아 9월 16일 최종 선정된 기업들을 뜻한다.

근무혁신 우수기업은 평가 점수에 따라 SS, S, A 등 3개의 등급으로 구분되며 코로나19 이후 디지털경제에 부합하는 새로운 근무방식을 도입한 기업을 대상으로 '재택 근무 활성화 우수기업'이 별도 선정됐다.

NHN은 SS 등급을 받으며 근무혁신 우수기업으로 선정됐을 뿐 아니라 '재택 근무 활성화 우수기업'으로도 이름이 올랐다. 근무혁신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NHN은 앞으로 각종 정부지원사업, 병역특례업체, 대출금리 우대 등 다양한 근무혁신 인센티브 혜택을 누리게 된다.

NHN은 자체 클라우드 서비스 'NHN 클라우드'와 협업 플랫폼 'NHN Dooray!'를 통해 스마트 워크 환경을 구축해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 임직원들의 비대면 재택 근무를 지원하고 있다.

NHN 임직원들은 유연근무제인 '퍼플타임제'를 통해 자유롭게 근무 시간을 조정할 수 있으며 '수요오피스'로 매 수요일마다 원하는 공간에서 근무할 수 있다. 또 개발자 회사인 NHN 소프트(구 NHN 토스트)는 '핫데스크' 제도를 도입해 임직원들이 사옥 내 원하는 공간에서 원하는 시간에 근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회사 측은 "직원들이 일과 삶 간의 균형 잡힌 일상을 누리면서 업무 효율을 끌어올릴 수 있는 다양한 근무 제도를 도입하고 있고 피드백을 받으며 기존 근무 제도를 보완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행복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네이버 채널에서 '아이뉴스24'를 구독해주세요.

▶재밌는 아이뉴스TV 영상보기▶아이뉴스24 바로가기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