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포커스] 감일지구 탄탄한 독점형 항아리 상권

입력 2021. 10. 14. 00:04 수정 2021. 10. 14. 06:27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남 감일역 퀸즈에비뉴


최근 수도권 부동산시장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경기도 하남에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의 상업시설이 나와 눈길을 끈다. 하남 감일 공공택지지구 중심 상권(상업 2-1블록)에서 분양 중인 ‘감일역 퀸즈에비뉴’다. 이 상가가 들어서는 감일지구는 하남시 감일·감이동 일대에 공동주택 1만3886가구(입주민 3만5000여명) 규모로 건설될 예정이어서 상권 확대와 활성화가 빠르게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다 송파·강동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는데다, 중심 상권 3면 개방형의 제일 규모가 큰 전용상가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감일지구 입주가 90% 이상 진행된 시기에 문을 열 예정이어서 바로 임대할 수 있다. 배후수요가 풍부하고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한 독점형 항아리 상권에 자리 잡았다.

은일종합건설㈜와 모아디앤씨가 각각 시공과 시행을 맡아 신뢰도를 높였다. 연면적 1만6551.31㎡, 지하 3층~지상 8층 규모로 감일신도시 중심상업지역에서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감일역(예정) 역세권 상가로 유동인구가 풍부하다.

층별로는 1층 생활밀착형 업종, 2∼4층 근린생활시설, 5~6층 대형병원, 7층 학원, 8층 스크린골프가 각각 계획돼 있다. 입주는 내년 10월 예정이다. 홍보관은 지하철 5호선 강동역에 있다.

문의 1599-8944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Copyrightⓒ중앙일보 All Rights Reserved.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