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출산' 김구라 "안영미 '핵소름'이라고→비타민 '정자왕' 캡쳐도(ft.축하문자 80통)" ('라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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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구라가 둘째 출산에 대한 안영미의 반응을 전했다.
김구라는 둘째 소식에 안영미가 '핵소름'이라고 보냈다고.
김구라는 "축하 문자가 많이 왔다. 80통을 받았는데 안영미가 '핵소름'이라고 보냈다. 그래서 안영미한테 '아무리 그래도 핵소름은 아니지 않니?'라고 답장을 보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비타민 '정자왕' 기사를 보내주신 분도 있다"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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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라디오스타’ 김구라가 둘째 출산에 대한 안영미의 반응을 전했다.
13일 전파를 탄 MBC ‘라디오스타’는 개그우먼 4인방 조혜련, 신봉선, 김민경, 오나미와 함께하는 ‘스트릿 우먼 파이팅’ 특집으로 꾸며졌다.
본인의 전성기를 예상했냐는 질문에 김민경은 “무명이 길었다. 점을 많이 봤다. 40살에 잘 된다는 말을 공통적으로 했다. 40살은 너무 멀게 느껴졌다. 인터넷 점을 봐도 40대에 폭발한다고 했다. 성욕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구라는 둘째 소식에 안영미가 ‘핵소름’이라고 보냈다고. 김구라는 “축하 문자가 많이 왔다. 80통을 받았는데 안영미가 ‘핵소름’이라고 보냈다. 그래서 안영미한테 ‘아무리 그래도 핵소름은 아니지 않니?’라고 답장을 보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아이를 가진 비법과 셋째를 더 안 가질거냐는 질문에 김구라는 당황스런 미소를 지었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비타민 ‘정자왕’ 기사를 보내주신 분도 있다”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에 유세윤은 “15년을 기다린 정자다. 정자왕”이라고 덧붙였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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