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이런 큰 파도는 처음이야"
민경찬 2021. 10. 13. 20:31

[하이커우=신화/뉴시스] 13일 중국 하이난성 성도 하이커우에서 한 여성이 제18호 태풍 곤파스의 영향으로 해안을 강타한 거대한 파도를 휴대전화에 사진으로 담고 있다. 하이난성 기상청은 강풍과 비를 동반한 곤파스가 이날 밤 해안지역에 상륙할 것으로 예보했다. 2021.10.13.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산다라박, 박봄 뜬금 주장에 "마약한 적 없다, 그녀가 건강하길"
- '유부남과 키스' 숙행, '상간녀 의혹 재판' 내달 시작
- "개명·성형"…'왕사남' 장항준, '천만 공약' 입 열었다
- 조현아 "주식 추천 곤란…부동산 수익 5배 이상"
- 이영애·손미나 특급 우정…"의리의 여왕"
- 나폴리맛피아 권성준, 56억원 약수역 빌딩 샀다
- 박미선, 암 투병 후 활동 재개…"조금씩 현장으로 복귀"
- 홍석천 "주식 폭망 심장마비 올 듯…달님께 소원 빌어"
- 이시영, 둘째 출산 4개월만 복근 자랑 "살크업 중"
- '연수입 40억 추정' 전현무 "결혼하면 경제권은 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