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 국정감사서 잇따른 경찰관 비위 '뭇매'
오정현 2021. 10. 13. 19:46
[KBS 전주]전북 경찰에 대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감사는 오늘 오후 5시에 시작해 지금 진행 중입니다.
사건 무마 대가로 금품을 받는 등 경찰관이 저지른 비위 사건들을 두고 강도 높은 질타가 이어졌고, 최근 급증한 디지털 성범죄 사건에 대해선 치안 대책 요구가 잇따랐습니다.
지난 7월 출범한 전북 자치경찰위원회에 두고는 위원 구성이 남성으로 편중된 점이 지적됐습니다.
오정현 기자 (ohh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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