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전 마치고 입국하는 파울루 벤투 감독
정병혁 2021. 10. 13. 18:21

[인천공항=뉴시스] 정병혁 기자 =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 A조 4차전 이란과의 원정경기를 무승부로 마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파울루 벤투 감독이 1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1.10.13. jhop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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