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시험장서 마스크 내려 얼굴 확인..전자기기 반입 불가

김용태 기자 2021. 10. 13.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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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치러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수험생들은 신분 확인을 위해 착용한 마스크를 잠시 내려 감독관에게 얼굴을 보여줘야 합니다.

코로나19 유행으로 지난해 수능과 마찬가지로 한 시험실에 수험생 최대 24명이 배치됩니다.

수험생은 감독관이 신분 확인을 위해 마스크를 잠시 내리도록 요구하면 적극적으로 협조해야 합니다.

각 교시 감독관 2∼3명이 시험실에서 감독하며 수험생의 전자기기 소지 여부 검사를 위해 복도 감독관에게 금속탐지기가 지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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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치러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수험생들은 신분 확인을 위해 착용한 마스크를 잠시 내려 감독관에게 얼굴을 보여줘야 합니다.

휴대전화나 스마트워치, 블루투스 이어폰 등 모든 전자기기는 시험장에 가지고 갈 수 없습니다.

교육부가 '2022학년도 수능 부정행위 방지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코로나19 유행으로 지난해 수능과 마찬가지로 한 시험실에 수험생 최대 24명이 배치됩니다.

수험생은 감독관이 신분 확인을 위해 마스크를 잠시 내리도록 요구하면 적극적으로 협조해야 합니다.

각 교시 감독관 2∼3명이 시험실에서 감독하며 수험생의 전자기기 소지 여부 검사를 위해 복도 감독관에게 금속탐지기가 지급됩니다.

(사진=연합뉴스)

김용태 기자ta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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