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먼 결승포' 애틀랜타, 2년 연속 NLCS 진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2년 연속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7전4승제)에 올랐다.
애틀랜타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벌어진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5전3승제) 4차전에서 밀워키 브루어스를 5-4로 눌렀다.
1차전을 패한 뒤 내리 3승을 따낸 애틀랜타는 NLCS 티켓을 손에 쥐었다.
그러나 애틀랜타는 4회말 2사 만루 찬스에서 에디 로사리오의 2타점 중전 적시타로 2-2, 동점을 만들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애틀랜타, NLDS 4차전서 밀워키 5-4로 꺾어
시리즈 전적 3승1패로 NLCS 올라
![[애틀랜타=AP/뉴시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프레디 프리먼이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레이브스와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4차전에서 8회 홈런을 친 뒤 기뻐하고 있다. 2021.10.13.](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10/13/newsis/20211013121812450noap.jpg)
[서울=뉴시스] 김주희 기자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2년 연속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7전4승제)에 올랐다.
애틀랜타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벌어진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5전3승제) 4차전에서 밀워키 브루어스를 5-4로 눌렀다.
1차전을 패한 뒤 내리 3승을 따낸 애틀랜타는 NLCS 티켓을 손에 쥐었다. 2년 연속 NLCS 진출이다.
프레디 프리먼이 결정적 홈런을 날렸다.
프리먼은 4-4로 맞선 8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밀워키 조쉬 헤이더의 슬라이더를 공략, 가운데 펜스를 넘기는 솔로 아치를 그렸다.
역전에 성공한 애틀랜타는 9회초 마무리 투수 윌 스미스를 올려 1점 차 승리를 지켜냈다.
이날 선제점을 뽑아내며 분위기를 끌어 올렸던 밀워키에겐 더욱 아쉬운 패배였다.
밀워키는 4회초 안타, 볼넷으로 연결한 1사 1, 2루에서 오마르 나르바에스, 로렌조 케인의 연속 적시타로 먼저 2점을 냈다.
그러나 애틀랜타는 4회말 2사 만루 찬스에서 에디 로사리오의 2타점 중전 적시타로 2-2, 동점을 만들었다.
5회초에도 밀워키는 다시 2점을 뽑아냈다. 1사 1루에서 라우디 펠레즈가 중월 투런 아치를 그렸다.
이번에도 밀워키는 리드를 오래 지키지 못했다. 애틀랜타는 2-4로 뒤진 5회말 1사 만루에서 작 피더슨의 땅볼, 트래비스 다노의 적시타로 균형을 이뤘다.
팽팽하게 진행되던 경기는 8회 프리먼의 홈런포와 함께 애틀랜타 쪽으로 기울었다.
애틀랜타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LA 다저스의 NLDS 승자와 17일부터 월드시리즈 진출을 놓고 겨룬다.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나래 주사이모, 직접 얼굴 공개 "모든 것 내려놨다"
- 이혼 황재균, 재혼 고민 "아이 갖고 싶어서"
- "이재룡 잦은 음주에 가출, 각서도 소용없어" 아내 유호정 발언 재조명
- 이주승, 조부상 이어 비보 "슬픈 소식 죄송…추모 부탁"
- '김우빈♥' 신민아, 신혼 근황 "두쫀쿠에 빠졌다"
- '왕사남' 유지태, 압도적 피지컬에 깜짝 "100㎏ 유지 중"
- 유재석 실제로 보면 이런 느낌?…목격담 화제
- 고현정, 새 여권 사진 공개…"옛날엔 완전 못생겼어"
- 에일리, 남편 최시훈 악플에 관상가 만났다…"싸한 관상 아냐"
- 고소영 "장동건, 내 신발 맨날 닦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