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스' 마동석, 할리우드 히어로지만 액션만큼은 맨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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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마블 스튜디오의 차세대 블록버스터 '이터널스'에 합류한 마동석의 모습이 처음 공개됐다.
'이터널스'는 '어벤져스' 시리즈를 이어가는 마블의 기대작이다.
인류를 위해 빌런 데비언츠에 맞서 싸우는 히어로 이터널스들의 활약을 그린다.
길가메시는 이터널스 중 가공할 힘을 가진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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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마블 스튜디오의 차세대 블록버스터 ‘이터널스’에 합류한 마동석의 모습이 처음 공개됐다.
‘이터널스’는 ‘어벤져스’ 시리즈를 이어가는 마블의 기대작이다. 인류를 위해 빌런 데비언츠에 맞서 싸우는 히어로 이터널스들의 활약을 그린다.
마동석은 히어로 중 근육질의 길가메시 역을 맡았다. 길가메시는 이터널스 중 가공할 힘을 가진 존재다.
13일 마블이 한국에 공개한 영상에서 길가메시는 폭발적인 맨몸 액션을 보여준다. 눈에서 레이저가 나오거나 강력한 염력 같은 게 아니다. 두 주먹을 이용한 맨손 액션이다.
괴물 같은 데비언츠를 펀치로 때려잡고, 맨손으로 후려친다. 마치 ‘범죄도시’에서 마석도 형사가 맨손으로 한방에 범죄자들을 때려눕히는 장면을 연상시킨다.
‘이터널스’는 ‘노매드랜드’로 골든글로브 감독상과 작품상을 받은 클로이 자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마동석과 함께 앤젤리나 졸리, 리처드 매든, 셀마 헤이에크, 제마 챈 등이 출연한다. 11월 4일 개봉한다.
김인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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