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10개국 장관, "원전 필요" 공동기고
정혜경 기자 2021. 10. 13.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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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10개국 경제에너지 담당 장관 16명이 유럽에서 원전 중요성을 역설하는 공동 기고문을 현지시간 11일 유럽 각국 신문에 게재했습니다.
원자력 업계 전문지 세계원자력뉴스에 따르면 프랑스, 핀란드 등 유럽 10개국 장관들은 "우리 유럽인은 원자력이 필요하다"는 제목의 기고문을 프랑스 일간 르피가로, 스페인 일간 엘파이스 등에 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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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10개국 경제에너지 담당 장관 16명이 유럽에서 원전 중요성을 역설하는 공동 기고문을 현지시간 11일 유럽 각국 신문에 게재했습니다.
원자력 업계 전문지 세계원자력뉴스에 따르면 프랑스, 핀란드 등 유럽 10개국 장관들은 "우리 유럽인은 원자력이 필요하다"는 제목의 기고문을 프랑스 일간 르피가로, 스페인 일간 엘파이스 등에 실었습니다.
16명의 장관들은 기고를 통해 기후 변화 위협으로 저탄소 사회로 전환이 시급한 시점에서 원전은 기후변화 대처에 있어 "우리가 가진 최고의 무기"라고 강조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정혜경 기자choic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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