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수 영산대 교수 '더플라즈마' 환경부장관 표창

부산=조원진 기자 2021. 10. 13. 09: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와이즈유 영산대학교는 김근수 전기전자공학과 교수가 창업한 더플라즈마가 환경산업 발전 등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김 교수는 "더플라즈마가 매년 우수한 졸업생을 채용할 수 있는 성공한 산학일체교육 사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최근에는 전기전자공학과가 LINC+사업의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에 선정돼 학생들이 개발한 스마트팜 사업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기전자공학과 캡스톤디자인 바탕 기술 창업..환경산업 발전 공로
김근수 와이즈유 영산대학교 전기전자공학과 교수가 기술 창업한 더플라즈마가 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사진제공=영산대
[서울경제]

와이즈유 영산대학교는 김근수 전기전자공학과 교수가 창업한 더플라즈마가 환경산업 발전 등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김 교수는 2018년 친환경 수질정화업체인 더플라즈마를 창업했다. 캡스톤디자인을 통해 학생들과 함께 개발한 수질정화장치 기술이 바탕이 됐다.

더플라즈마는 플라즈마를 이용해 공장 폐수, 가축 분뇨 등으로 오염된 물을 재활용 가능한 물로 정화하는 기술력을 갖췄다. 최근 3년간 전기전자공학과 졸업생 6명을 채용했고 벤처기업인증, Start-up NEST 선정, KC인증 등의 사업성과도 이뤄냈다.

김 교수는 “더플라즈마가 매년 우수한 졸업생을 채용할 수 있는 성공한 산학일체교육 사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최근에는 전기전자공학과가 LINC+사업의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에 선정돼 학생들이 개발한 스마트팜 사업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부산=조원진 기자 bscity@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