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예련♥ 바보' 주상욱, 새벽부터 사랑꾼美 (워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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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방송되는 SBS '워맨스가 필요해'에서는 '성수동 4인방' 오연수, 윤유선, 이경민, 차예련이 첫 외출에 나선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서는 외출에 앞서 분주한 아침을 보내는 4인방의 일상이 공개된다.
성수동 4인방이 텃밭으로 향한 이유는 14일 목요일 밤 9시 방송되는 '워맨스가 필요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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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서는 외출에 앞서 분주한 아침을 보내는 4인방의 일상이 공개된다. 오연수는 일어나자마자 한약을 연달아 마시며 체력을 비축했고, 윤유선은 ‘주부 경력 20년 차’답게 아침부터 빠르게 집안일을 끝내며 나갈 준비를 마쳤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은 평소 사용하는 화장대를 깜짝 공개하고 메이크업 과정까지 낱낱이 보여줄 예정이라 이목을 끌 것으로 보인다.
막내 차예련은 이른 새벽부터 도시락을 준비하며 요리 솜씨를 뽐냈다. 특히 남편 주상욱은 잠이 덜 깬 채 아내를 챙기는 모습에 MC들은 "새벽 6시인데도 잘생겼다", "새벽부터 깨서 아내를 돕기 쉽지 않은데"라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그런 가운데 약속장소에 먼저 도착한 차예련과 윤유선 사이에는 여전히 어색한 공기가 맴돌았다. 두 번째 만남인 두 사람은 지난 점심 모임보다 한층 더 가까워진 듯 보였으나 이내 할 말이 없는 듯 정적이 흘러 보는 이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운전을 자처한 오연수는 차를 끌고 ‘베스트 드라이버’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다 같이 이야기꽃을 피우는 사이 ‘이것’을 구매하기 위해 중간에 들른 곳에서 오연수를 못마땅하게 만든 차예련의 행동에 보는 이들마저 긴장감을 놓지 못했다. 우여곡절 끝에 그녀들이 도착한 최종 목적지는 다름 아닌 텃밭이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성수동 4인방이 텃밭으로 향한 이유는 14일 목요일 밤 9시 방송되는 ‘워맨스가 필요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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