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스펜서리 강성석 대표, 인도네시아 헌법재판소에서 '의료용 대마' 관련 증언

2021. 10. 12. 18: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디스펜서리는 강성석 대표이사가 인도네시아 헌법재판소에 전문가 자격으로 출석해 '의료용 대마' 관련 증언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강 대표는 이날 난치성 질환을 지닌 아이를 둔 3명의 어머니가 '의료용 대마' 처방을 위해 2020년 인도네시아 헌법재판소에 낸 헌법소원과 관련해 증언을 진행했다.

한국디스펜서리는 2018년 아시아에서 최초로 의료용 대마 법안을 통과시킨 민간 싱크탱크 '한국의료대마운동본부(이하 운동본부)'가 만든 민간 인증 기관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디스펜서리는 강성석 대표이사가 인도네시아 헌법재판소에 전문가 자격으로 출석해 ‘의료용 대마’ 관련 증언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강 대표는 이날 난치성 질환을 지닌 아이를 둔 3명의 어머니가 ‘의료용 대마’ 처방을 위해 2020년 인도네시아 헌법재판소에 낸 헌법소원과 관련해 증언을 진행했다. 증언은 화상을 통해 온라인으로 이뤄졌다.

강 대표는 “한국 역시 많은 환자, 환자 가족이 마약법으로 기소당했으며 국회를 통해 관련법을 개정했다”고 말했다.

한국디스펜서리는 2018년 아시아에서 최초로 의료용 대마 법안을 통과시킨 민간 싱크탱크 ‘한국의료대마운동본부(이하 운동본부)’가 만든 민간 인증 기관이다. 의료용 대마법 시행 이후 일어난 가짜 카나비디올(CBD) 유통 사건, 대마 종자유 과대광고 등에 대응하기 위해 설립됐다.

현재 세계적 수준의 분석 기술을 통해 CBD, 테트라하이드로카나비놀(THC)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교육 및 사회적 책임(CSR)을 통한 건강한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한국디스펜서리 홍보 담당자는 “이번 증언을 계기로 한국디스펜서리의 존재를 알리면서 바이오테크 부문 영역에서 소셜 벤처 기업으로 자리 잡겠다”고 말했다.

한국디스펜서리 개요

한국디스펜서리는 2018년 아시아 최초로 ‘의료용 대마’ 법안을 통과시킨 민간 싱크탱크 ‘한국의료대마운동본부’가 설립한 법인이다. 세계적 수준의 분석 기술을 통해 CBD, THC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식약용 카나비스 민간 인증 사업을 통한 건강한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출처:한국디스펜서리

보도자료 통신사 뉴스와이어(www.newswire.co.kr) 배포

Copyright © 뉴스와이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