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까만색 속옷 비치는 시스루 톱 자태..과감한 에펠탑 인증샷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파리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프랑스 파리로 떠난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과감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12일(한국시간)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펠탑의 순간 없이 파리를 떠나지 마세요"(Never leave Paris without some Eiffel tower moment)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니는 누드톤 하이넥 톱에 와이드핏의 청바지를 입은 모습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리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프랑스 파리로 떠난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과감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12일(한국시간)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펠탑의 순간 없이 파리를 떠나지 마세요"(Never leave Paris without some Eiffel tower moment)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니는 누드톤 하이넥 톱에 와이드핏의 청바지를 입은 모습이다. 제니는 커다란 핸드백을 어깨에 메고 마스크를 쓰고 있다.
특히 제니는 누드톤의 하이넥 톱 안으로 블랙 브라를 그대로 드러낸 시스루 룩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섹시하다" "완벽하다" 등의 반응과 함께 과감한 패션에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제니는 샤넬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 5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파리패션위크 샤넬 2022 봄/여름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하루 20시간은 만져"…가슴에 집착하는 남편, '이 성향' 때문? - 머니투데이
- 손흥민 2억, 김민재 6000만원…축구 국대, 명품 손목시계 '눈길' - 머니투데이
- '가짜 암투병 의혹' 최성봉, 여성 팬에 "숙소 잡을테니 같이 놀자" - 머니투데이
- 이다영, 언니 이재영에도 욕설 문자?…"가족한테 질투나 하고" - 머니투데이
- '펜싱' 구본길, 승무원 아내에 기내 프로포즈…"몰래 탑승해 반지" - 머니투데이
- "남편 전진, 토하고 말 어버버...무서웠다" 43세 류이서, 시험관 결심 - 머니투데이
- '17세 연상' 남친, 알고 보니 돌싱에 아이까지…막장 현실 '충격' - 머니투데이
- "하루 8시간 자고 의대 6곳 합격"...서울대생 공부 비법 뭐길래 - 머니투데이
- "부친 빚 20억→100억 눈덩이"...무리하게 갚던 여가수, 암까지 - 머니투데이
- "공포 끝나면 제일 빨리 반등"…수익률 -14%인데 6조 몰렸다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