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까만색 속옷 비치는 시스루 톱 자태..과감한 에펠탑 인증샷

마아라 기자 2021. 10. 12.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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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프랑스 파리로 떠난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과감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12일(한국시간)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펠탑의 순간 없이 파리를 떠나지 마세요"(Never leave Paris without some Eiffel tower moment)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니는 누드톤 하이넥 톱에 와이드핏의 청바지를 입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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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파리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프랑스 파리로 떠난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과감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12일(한국시간)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펠탑의 순간 없이 파리를 떠나지 마세요"(Never leave Paris without some Eiffel tower moment)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니는 누드톤 하이넥 톱에 와이드핏의 청바지를 입은 모습이다. 제니는 커다란 핸드백을 어깨에 메고 마스크를 쓰고 있다.

특히 제니는 누드톤의 하이넥 톱 안으로 블랙 브라를 그대로 드러낸 시스루 룩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섹시하다" "완벽하다" 등의 반응과 함께 과감한 패션에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제니는 샤넬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 5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파리패션위크 샤넬 2022 봄/여름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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