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서 51명 탑승한 통근버스 추락.. 13명 숨져
이지민 2021. 10. 11.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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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중국 허베이성에서 51명이 탑승한 통근버스가 강에 추락해 13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다.
중국 관영 영어 위성뉴스 채널 중국국제텔레비전(CGTN)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께 허베이성 스좌장 핑산현에서 승객 51명을 태운 버스가 강으로 추락해 전복됐다.
이 버스는 중국 철강기업 징예그룹의 통근버스로 알려졌다.
허베이성 당국은 오후 7시 현재 13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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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중국 허베이성에서 51명이 탑승한 통근버스가 강에 추락해 13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다.
중국 관영 영어 위성뉴스 채널 중국국제텔레비전(CGTN)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께 허베이성 스좌장 핑산현에서 승객 51명을 태운 버스가 강으로 추락해 전복됐다. 이 버스는 중국 철강기업 징예그룹의 통근버스로 알려졌다.
허베이성 당국은 오후 7시 현재 13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구조된 37명 중 7명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현지 경찰은 버스 운전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 과실 유무 등을 조사 중이다.
이지민 기자 aaaa346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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