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인터뷰] KGC 김승기 감독 "스펠맨은 점점 더 나아질 것이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스펠맨은 점점 더 나아질 것이다."
KGC는 한국가스공사에 패했다.
KGC 김승기 감독은 "스펠맨은 흥분하는 경향이 있다. 가장 큰 약점이고 이런 부분을 잡아줘야 한다. 단, 지금 100%를 하고 있고, 더욱 나아질 수 있다. 골 결정력이 있다"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구=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스펠맨은 점점 더 나아질 것이다."
KGC는 한국가스공사에 패했다.
KGC 김승기 감독은 "스펠맨은 흥분하는 경향이 있다. 가장 큰 약점이고 이런 부분을 잡아줘야 한다. 단, 지금 100%를 하고 있고, 더욱 나아질 수 있다. 골 결정력이 있다"고 했다.
김 감독은 "시즌이 시작되면 잘못된 부분이 나왔을 때 빨리 고쳐야 하는데, 오늘 그런 부분이 많이 나왔다. 식스맨을 투입했을 때 해줘야 하는 부분이 있는데, 못 버티는 게 지금 상황에서는 가장 힘든 요소"라고 했다.
또 "선수들의 전체적으로 운동을 많이 하지 않아서 체력을 끌어올려야 하는데, 게임을 하면서 체력을 끌어올려야 한다"며 "한국가스공사는 우승후보같다. 힘이 있는 팀이고 외국 선수와 국내 선수의 조합이 좋다"고 평가했다.
대구=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재테크 잘하려면? 무료로 보는 금전 사주
- Copyrightsⓒ 스포츠조선(http://sports.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