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부터 아스트라제네카 맞은 외국인도 미국 입국 가능할 듯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다음 달부터 아스트라제네카(AZ)의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외국인 여행객들도 미국에 입국할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 CDC는 내달부터 시행되는 외국인 여행객에 대한 백신 접종 의무화와 관련해 미국 보건 당국과 세계보건기구 WHO가 승인한 코로나19 백신을 모두 인정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다음 달부터 아스트라제네카(AZ)의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외국인 여행객들도 미국에 입국할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미 질병통제예방센터 CDC는 내달부터 시행되는 외국인 여행객에 대한 백신 접종 의무화와 관련해 미국 보건 당국과 세계보건기구 WHO가 승인한 코로나19 백신을 모두 인정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현재 미국에서는 화이자-바이오엔테크와 모더나, 얀센(존슨앤드존슨) 등 세 종류의 코로나19 백신만 정식 승인 또는 긴급사용 승인이 이뤄진 상태입니다.
CDC는 그러나 이들 3가지 백신에 더해 WHO가 승인한 백신도 인정하기로 했습니다.
CDC 대변인은 "미 식품의약국 FDA가 정식 승인 또는 긴급사용 승인했거나 WHO가 긴급사용을 승인한 여섯 가지 백신이 미국 여행을 위한 기준을 충족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WHO가 긴급사용을 승인한 백신은 화이자, 모더나, 얀센 외에도 아스트라제네카와 시노팜, 시노백 등이 있습니다.
김정기 기자kimmy123@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뱀 잡아당겨!” 두 살배기 아들 부추긴 이 아빠 정체
- 미국서 '선생님 때리기' 틱톡 챌린지 우려…장애 교사 폭행까지
- '50억 퇴직금' 곽상도 아들 조사…속도 내는 경찰 수사
- 볼보이에게 준 마이클 조던 농구화 경매에…최소 12억 원에 팔릴 듯
- 내던진 유동규 휴대전화 확보…곽상도 아들 소환
- “김건희 논문 재조사하라”…국민대 총장 고발
- “남욱, 새 사무실 물색하더니…추석 직전 미국으로”
- 쓰레기더미 집안에 개 60여 마리 방임…“동물학대 고발”
- 백신 맞고 숨진 20대…“혈전 유발 위험성 크다”
- 인터넷은행도 대출 한도 소진…실수요자 '발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