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차세대 수소연료전지 특화 단지 기공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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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인천 청라에 세워질 현대모비스 차세대 연료전지 특화단지 부지를 방문해 수소경제 성과와 수소 선도국가 비전을 함께 논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오늘(7일) 행사에서 문 대통령은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 발표 이후 세계가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건 튼튼한 산업 역량과 함께 기업과 국민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오늘이 수소 선도국가로 나아가기 위한 우리 모두의 의지를 결집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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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인천 청라에 세워질 현대모비스 차세대 연료전지 특화단지 부지를 방문해 수소경제 성과와 수소 선도국가 비전을 함께 논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정부는 지난 2019년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 발표 이후 세계 최초 수소법 제정, 수소차, 충전소 등 분야별 정책 마련 등 수소경제 이행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습니다.
오늘(7일) 행사에서 문 대통령은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 발표 이후 세계가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건 튼튼한 산업 역량과 함께 기업과 국민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오늘이 수소 선도국가로 나아가기 위한 우리 모두의 의지를 결집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2050년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수소경제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며, 정부의 지원도 약속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취임 이후 지난 2018년 10월 프랑스 파리 수소택시 충전 현장을 시작으로, 2019년 10월 미래차 국가비전 선포식, 올 3월 충남 서산 대산수소연료전지 발전소 등, 오늘까지 9차례에 거쳐 수소경제 현장을 방문하며 수소경제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보여오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권란 기자jii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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