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 2022년 신인 계약 완료..이상우 1억 6천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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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총 10명의 선수와 체결한 계약금 총액은 8억 8천만 원입니다.
1차 지명을 받은 유신고 투수 박영현은 지난달 13일 계약금 3억 원에 도장을 찍었습니다.
2차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지명을 받은 유신고 투수 이상우는 계약금 1억 6천만 원, 2라운드 지명을 받은 인천고 투수 한지웅은 계약금 1억 원에 사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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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T가 2022년 신인 지명 선수 10명과 입단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KT가 총 10명의 선수와 체결한 계약금 총액은 8억 8천만 원입니다.
1차 지명을 받은 유신고 투수 박영현은 지난달 13일 계약금 3억 원에 도장을 찍었습니다.
2차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지명을 받은 유신고 투수 이상우는 계약금 1억 6천만 원, 2라운드 지명을 받은 인천고 투수 한지웅은 계약금 1억 원에 사인했습니다.
3라운드 지명권은 트레이드로 롯데에 양도한 KT는 4라운드 지명을 받은 마산고 포수 안현민에게 7천만 원, 5라운드 휘문고 투수 우종휘에게 6천만 원을 안겼습니다.
6라운드 지명인 장충고 외야수 최동희는 5천만 원을, 7·8라운드 지명인 마산용마고 투수 정정우와 경북고 투수 권성준은 각각 4천만 원을 받았습니다.
9·10라운드에 지명된 유신고 외야수 김병준과 고려대 투수 송현제는 3천만 원을 받기로 했습니다.
(사진=kt wiz 제공, 연합뉴스)
배정훈 기자baej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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