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터빈 정지 한빛원전 2호기 발전 재개 외

KBS 지역국 2021. 10. 6.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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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광주]사흘 전 이상이 감지돼 터빈이 정지된 한빛원전 2호기의 발전이 재개됐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는 한빛 2호기의 터빈을 정비하고 오늘 0시부터 발전을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한빛원자력본부는 지난 3일 낮 12시쯤 한빛 2호기에 이상이 감지되자 수동으로 터빈을 정지시켰습니다.

법원, 평동 준공업지역 개발 사업자 취소 ‘제동’

광주지법 행정1부는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이 광주시를 상대로 제기한 우선 협상대상자 취소 처분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습니다.

이에 따라 평동지역 도시개발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기로 한 광주시 행정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흥학관’ 100주년 기념 전시회 열려

일제 강점기 광주 지역 시민사회 운동의 중심지였던 '흥학관' 설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회가 전일빌딩에서 열립니다.

흥학관은 1921년 지역 유지였던 최명구가 지은 곳으로 일제 강점기 광주 시민사회단체가 항일 정신을 키우며 계몽 운동을 벌였던 공간입니다.

‘음주운전·성희롱’ 국립나주병원 공무원 비위 적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민주당 고민정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국립 나주병원 공무원들이 지난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음주운전과 성희롱, 보복운전 등으로 모두 7건의 징계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 의원은 비위행위가 적발된 공무원 가운데 70% 이상이 경징계를 받았다며 재발 방지를 위해 보다 엄한 징계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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