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소식] 강원도·삼척시·현대로템, 액화수소 밸류체인 협약 외
[KBS 춘천]강원도와 삼척시, 현대로템은 오늘(6일), 강원도청에서 '액화수소산업' 밸류체인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대로템은 액화수소 충전소나 저장탱크의 실증과 기술 개발을 위해 협력하고, 삼척 근덕에 생산 설비와 전문 공장 투자 등을 추진하게 됩니다.
또, 강원도와 삼척시는 액화수소 생태계 조성과 규제자유 특구 사업 등을 위한 행정과 재정 지원을 하게 됩니다.
강원도교육청, 내년 급식비 지원 단가 13% 인상
강원도교육청은 내년 급식비 지원 단가를 올해보다 13%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친환경 식재료비 지원 단가도 현행 330원에서 400원으로 인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학교의 급식비와 친환경 식재료비는 강원도 교육청과 강원도, 시군이 각각 나눠 부담하고 있습니다.
‘개느삼·금강초롱꽃’ 자생지, 중요생물다양성지역 지정 추진
산림청 국립수목원이 비무장지대, DMZ에서만 자라는 희귀 식물인 개느삼과 금강초롱꽃의 자생지를 세계자연보전연맹 중요생물다양성 지역으로 지정하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사업 대상 지역은 철원과 속초 등 강원 북부의 DMZ와 인접한 땅 1,340㎢ 구역입니다.
홍천·평창·양구·인제, ‘일단시켜’ 배달앱 확대
강원도는 오늘(6일)부터 홍천과 평창,양구,인제에서도 강원도형 공공 음식 배달앱 '일단시켜' 서비스가 제공된다고 밝혔습니다.
배달앱 '일단시켜'에는 강원도 내 3천300여 개 업소가 가입해 있고, 지금까지 18억 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강원도는 현재 13개 시군에서 실시되는 '일단시켜' 서비스를 내년 1월까지 18개 모든 시군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KBS 지역국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김미영 팀장입니다’ 조직 총책 필리핀서 검거
- 인권위 “제주도의원 ‘동성애 싫다’ 발언은 혐오표현”
- 대북정책 이견 논란 속 ‘종전선언’ 거듭 강조…이유는?
- [단독] 윤상현 캠프, 총선 때 매크로 작업 의혹
- 22년 전 제주 변호사 피살사건 국민참여재판 열리나
- [영상] ‘과소비=멸종’ 현수막 들고 루이비통 패션쇼 난입한 시위대
- 추석이 2주나 지났는데…제주는 여전히 ‘택배 대란’
- 멈추지 않는 ‘오징어 게임’ 열풍…핼러윈 의상부터 놀이·음식까지 관심
- [영상] 공기 속 이산화탄소로 다이아몬드를 만들 수 있다?
- 단계적 점진적인 일상 회복…“치료제 나와도 접종 받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