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BTS에 사인 유니폼 선물.. "BTS처럼 좋은 영향 끼칠 수 있도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손흥민(토트넘 홋스퍼)과 방탄소년단(BTS)이 서로를 응원했다.
토트넘은 6일(한국 시간)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SNS)을 통해 손흥민과 BTS가 서로를 위해 찍은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손흥민은 "지민님이 예능 프로그램에 나오셔서 보내주신 영상 메시지 너무 잘 봤고 재밌게 봤다. 그런 뜻에서 저도 이렇게 BTS 분들한테 친필 사인이 담긴 유니폼을 선물해 드리려고 한다"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탈코리아] 손흥민(토트넘 홋스퍼)과 방탄소년단(BTS)이 서로를 응원했다.
토트넘은 6일(한국 시간)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SNS)을 통해 손흥민과 BTS가 서로를 위해 찍은 영상을 공개했다. 토트넘은 “손흥민이 BTS에 특별한 선물을 보냈다. 그들의 반응을 확인하라”며 짧은 영상을 게시했다.
앞서 손흥민은 “지민님이 예능 프로그램에 나오셔서 보내주신 영상 메시지 너무 잘 봤고 재밌게 봤다. 그런 뜻에서 저도 이렇게 BTS 분들한테 친필 사인이 담긴 유니폼을 선물해 드리려고 한다”고 했다.
토트넘 공식 채널 ‘스퍼스 TV’는 손흥민이 BTS 멤버들의 이름을 적으며 사인을 해주는 장면을 담았다. 이때 사인한 유니폼이 BTS에 전해졌다.
6일 공개 영상에 따르면 손흥민은 “BTS를 열심히 응원하고, BTS분들처럼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도록 하겠다. 계속 응원을 하겠다. BTS 여러분 파이팅”이라며 메시지를 띄웠다.

이를 접한 BTS 지민은 “이 영상을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저희도 흥민이형 못지않게 열심히 하겠습니다. 파이팅”이라고 화답했다.
이후 BTS 멤버들은 손흥민이 보낸 사인 유니폼을 받았다. BTS 리더 RM은 환한 표정으로 “이렇게 신경 써서 유니폼까지 주신 손흥민 선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요즘 너무 잘하고 계시지만, 앞으로 월클손의 영원한 번영을 기원하겠다”며 인사를 전했다.
그간 손흥민은 BTS에 대해 여러 차례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손흥민은 평소 BTS 노래를 자주 듣는다며 팬을 자처했다. BTS 역시 손흥민을 지지하며 훈훈한 장면을 만들었다.
사진=토트넘 홋스퍼
스포탈코리아 김희웅 기자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토트넘 부적은 케인 아닌 SON, 솔샤르는 호날두 눈치 봐라” (英 매체)
- SON에게 엉덩이 노출 해명한 황희찬 “그곳이 너무 아파서”
- 네빌, “박지성처럼 호날두 수비 부담 덜어줄 선수 필요해”
- “토트넘, 이제 케인 보내라... 팀에도 좋지 않아” 英 전설
- ‘이게 무슨 상황’ UFC 스타가 퍼거슨 달랬지만... “호날두 선발로 써야지”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