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장동 특위, 특혜 의혹 공익감사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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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장동 게이트 진상조사 특위 소속 김은혜 김형동 전주혜 의원 대장동 주민 550여 명과 함께 감사원에 공익감사 청구서를 제출했습니다.
감사 청구서에는 성남시와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성남의뜰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과정의 특혜 의혹, 성남의뜰이 대장동 원주민들을 상대로 폭리를 취한 의혹 등이 감사 청구 이유로 포함됐습니다.
대장동이 포함된 성남 분당갑을 지역구로 둔 김 의원은 지난달 30일부터 지역 주민을 상대로 청구인을 모집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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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장동 게이트 진상조사 특위 소속 김은혜 김형동 전주혜 의원 대장동 주민 550여 명과 함께 감사원에 공익감사 청구서를 제출했습니다.
감사 청구서에는 성남시와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성남의뜰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과정의 특혜 의혹, 성남의뜰이 대장동 원주민들을 상대로 폭리를 취한 의혹 등이 감사 청구 이유로 포함됐습니다.
대장동이 포함된 성남 분당갑을 지역구로 둔 김 의원은 지난달 30일부터 지역 주민을 상대로 청구인을 모집해왔습니다.
김 의원은 오늘(6일) 보도자료에서 "공공개발 이익은 공공에 환수돼야 한다"며 "주민들에게 돌아가야 할 모든 권리를 되찾아오겠다. 그 시작이 오늘 공익감사 청구"라고 밝혔습니다.
(사진=국회사진기자단, 연합뉴스)
박원경 기자seagull@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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