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9 주역들, 3주년 기념 세미나 참석해 "한반도 평화·번영 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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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 평양 공동 선언과 남북 군사 합의 주역들이 9·19 3주년을 기념하는 세미나에 참석해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환경이 조성됐다고 평가했습니다.
국방대학교는 오늘 '9·19 기념 특별 세미나'를 열고 9·19 평양공동선언 당시 대북특사였던 윤건영 의원과 남북 군사 합의를 담당한 최종건 외교부 1차관 등을 초청해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를 지속 발전시키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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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 평양 공동 선언과 남북 군사 합의 주역들이 9·19 3주년을 기념하는 세미나에 참석해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환경이 조성됐다고 평가했습니다.
국방대학교는 오늘 '9·19 기념 특별 세미나'를 열고 9·19 평양공동선언 당시 대북특사였던 윤건영 의원과 남북 군사 합의를 담당한 최종건 외교부 1차관 등을 초청해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를 지속 발전시키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청와대 국가안보실 정책자문위원인 김영준 국방대학교 교수는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가 다시 진행되는 기회가 마련된 상황에서 9·19 정신의 교훈과 의미를 공유하고자 세미나를 기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은 바이든 행정부와 한반도 평화 정착을 추진하는 방향을 언급했고, 9·19 당시 청와대, 통일부, 국방부에서 남북 군사 협상에 참여한 이상철 전쟁기념사업회장, 천해성 전 통일부 장관은 군비 통제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이어 부형욱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 선임행정관은 재래식 군비 통제 방안에 대해, 김원수 전 유엔 사무차장은 이를 위한 한미 협력 방안 등을 제안했습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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