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구원 투수 박준표 팔꿈치 수술
배정훈 기자 2021. 10. 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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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IA의 우완 사이드암 투수 박준표가 오른쪽 팔꿈치에 메스를 댔습니다.
KIA 구단에 따르면, 박준표는 어제(5일) 오후 서울의 한 정형외과에서 오른쪽 팔꿈치 뼛조각과 웃자란 뼈를 제거하는 수술을 했습니다.
수술 경과가 좋아 박준표는 2주 후 실밥을 빼고 재활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KIA 구단은 박준표가 3∼4개월 재활과 보강 훈련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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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IA의 우완 사이드암 투수 박준표가 오른쪽 팔꿈치에 메스를 댔습니다.
KIA 구단에 따르면, 박준표는 어제(5일) 오후 서울의 한 정형외과에서 오른쪽 팔꿈치 뼛조각과 웃자란 뼈를 제거하는 수술을 했습니다.
수술 경과가 좋아 박준표는 2주 후 실밥을 빼고 재활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KIA 구단은 박준표가 3∼4개월 재활과 보강 훈련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박준표는 올 시즌 32경기에 구원 등판해 2승 4패, 4홀드, 평균자책점 5.91로 지난해보다 훨씬 부진한 성적을 남겼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배정훈 기자baej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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